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해외기업단신] 미 나이넥스 ; 미 크라이슬러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 나이넥스는 영벨케이블미디어, 텔레웨스트커뮤니케이션과 영국에서
    쌍방향멀티미디어서비스 실험을 공동 실시키로 합의.

    이같은 3사의 계획은 영국의 멀티미디어광대역서비스에 대한 표준 확립을
    겨냥한 것.

    <>미 크라이슬러는 수익증가로 인한 유동성 자금을 경기악화에 대비해
    보유하려던 당초 방침에서 후퇴, 주주들에 대한 배당금을 25% 늘리기로
    결정.

    이는 1년만에 4번째 배당금 인상이다.

    <>일 마쓰시타정공은 홍콩에 R&D센터를 설립할 계획.

    마쓰시타는 이센터를 수출제품의 연구개발과 동남아시아 지역의 국제조달
    거점으로 활용할 방침.

    <>미 월트디즈니는 비디오전용영화를 제작, 내년초 비디오가게에 첫 출시할
    방침.

    이는 비디오영화시장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대형 영화사가
    비디오영화시장에 진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1일자).

    ADVERTISEMENT

    1. 1

      [속보] 일본은행, 기준금리 예상대로 동결…0.75% 유지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2. 2

      사상 최대 IPO 노리는 스페이스X…월가 은행들 줄 선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에 착수하면서 월가 투자은행(IB)들 간 주간사 수임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예상 조달 금액만 300억 달러(약 44조원)에 달하는 이번 IPO는 2019년 사우디 아람코의 기록을 갈아치우는 역대 최대 규모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22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스페이스X 경영진은 최근 뱅크오브아메리카(BoA), 골드만삭스, JP모건체이스, 모건스탠리 등 월가 투자은행 관계자들과 회동했다. 주간사 선정 결과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시장에서는 이르면 올해 안에 상장 절차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브렛 존슨 스페이스X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최근 주주 서한을 통해 "2026년 내 IPO 가능성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앞서 블룸버그와 로이터 등은 스페이스X가 올해 최대 1조5000억 달러(약 2200조원)의 가치로 상장해 300억달러(약 44조원) 이상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종전 최대 기록인 사우디 아람코(290억달러)를 넘어서는 수준이다.현재 챗GPT 개발사인 오픈AI와 경쟁사 앤트로픽 역시 상장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투자업계 애널리스트들 사이에서는 스페이스X를 포함한 이들 기업의 상장만으로도 지난해 미국 전체 IPO 자금 조달액을 상회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3. 3

      '건강이상설' 트럼프 손등 멍 사진 확산…"탁자에 부딪혔다"

      건강 이상설에 시달려 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왼손 손등에서 또다시 멍이 포착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79세로, 취임일 기준 미국 역사상 최고령 대통령이다.22일(현지시간) 로이터·AFP 등 외신에 따르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 현장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왼손에 짙은 멍이 든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해당 장면은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창설한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 출범식에서 촬영됐으며, 사진은 곧바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됐다.트럼프 대통령은 이후 에어포스원에서 멍의 원인에 대한 질문을 받자 "탁자에 살짝 부딪혔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신이 복용 중인 아스피린 때문에 멍이 쉽게 든다며 "심장을 아낀다면 아스피린을 먹으라고들 하지만, 멍이 조금 드는 게 싫다면 아스피린을 먹지 말라고 한다. 나는 강한 아스피린을 먹는다"며"의사는 '굳이 드실 필요는 없다. 아주 건강하다'고 했지만 나는 '어떤 위험도 감수하지 않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백악관도 즉각 해명에 나섰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평화위원회 출범식 행사 도중 서명용 탁자 모서리에 손을 부딪혔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의 건강을 둘러싼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앞서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심장을 통해 보기 좋고 묽은 피가 흐르길 원한다"며 의사 권고량보다 많은 아스피린을 25년째 매일 복용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주치의는 저용량 복용을 권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약간 미신적이다. 나는 심장에 걸쭉한 피가 흐르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며 고용량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