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할린지진 구호물자 1차분 50만달러상당 긴급수송..1일 입력1995.05.31 00:00 수정1995.05.3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지난 27일 대규모 지진피해를 입은 사할린지역에 1차로 50만달러 상당의 구호물자를 지원키로 했다고 외무부가 31일 밝혔다. 정부는 이를 위해 의약품 식품 담요 텐트등의 구호품 60t을 1일 오전 6시 2대의 대한항공 화물기편으로 유즈노 사할린스크로 긴급수송할 예정이다. < 김정욱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1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靑, 오후 2시 '美관세 위법판결' 대응 관계부처 회의 개최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2 국힘 새 당명 2개로 압축…'미래연대' vs '미래를 여는 공화당' 국민의힘의 새 당명 후보가 '미래연대'와 '미래를여는공화당' 두 개로 압축됐다.당명 개정 작업을 담당하는 브랜드전략 태스크포스(TF)는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당 핵심 관계자는 21일 두 ... 3 개헌 첫 관문 '국민투표법'…與 단독 처리 수순 밟을듯 6·3 지방선거와 개헌 투표를 동시에 진행하기 위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국민투표법 개정을 추진한다. 국민의힘은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여당이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강행 처리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