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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묘지행 버스 연장 운행...유공자엔 요금도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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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현충일인 6일 동작동 국립묘지를 참배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시내버스를 연장 운행하고 이날에 한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해 시내버
    스요금을 받지않는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이를위해 6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9개 노선 2백6대를 임시로
    연장 운행키로 했는데 89, 289-1, 289-2번 버스의 경우 이수교에서 좌회전,
    국립묘지앞을 경유해 반포고속터미널로 운행된다.

    또 1, 29, 567, 555번 버스는 이수교에서 좌회전,국립묘지앞을 우회해 반포
    고속터미널로, 117, 117-1번 버스는 이수교와 국립묘지를 우회해서 반포고속
    터미널로 운행된다.

    또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해서는 국가유공자 증명서를 제시할 경우 시내
    버스(좌석버스 제외)는 6일, 지하철의 경우 6,7일 양일동안 무임승차토록 했
    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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