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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안정대책이후 담보부족계좌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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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안정대책이후 주가가 회복되면서 담보부족계좌수도 급격히
    감소하고있다.

    6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증시안정대책이 발표된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3일까지 담보가 부족한 계좌수는 1천3백70개(신용계좌의 1.3
    6%)에서 4백43개(0.4 3%)로 70%정도 감소했다.

    담보비율로 보면 1백20~1백30%가 1천31개에서 4백43개로 가장 많이
    줄었다.

    또 1백10~1백20%는 1백91개에서 73개로,1백~1백10%는 76개에서 27개로
    각각 감소했다.

    주식을 모두 팔아도 외상대금을 다 갚을수 없는 담보비율 1백%이하의
    깡통계좌는 72개에서 42개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매매제도가 있음에도 담보비율이 1백%이하인 계좌가 42개나 있는
    것은 투자자와 증권회사 직원간에 주문책임을 둘러싼 분쟁이 있기 때문
    으로 분석된다.

    < 박주병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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