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세아종금,인도네시아 종금사에 3천만달러 역외대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세아종합금융은 인도네시아 종금사인 바크리파이넌스회사에 대해 미화
    3천만달러의 역외대출주선 서명식을 8일 갖는등 역외금융 영업을 강화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아세아종금은 당초 미화 2천만달러 모집을 목표로 했으나 한국 홍콩및 싱
    가폴등의 금융기관들이 많이 참여해 목표액을 초과달성했다.

    이번 역외대출에는 아세아종금 3백만달러를 비롯,조흥리스와 한미리스 외
    환리스 기업리스의 홍콩법인이 각각 3백만달러등과 아사이은행 3백만달러등
    국내.외 11개 금융기관이 참여한다.

    아세아종금은 올들어 5번째의 역외대출을 주선,총 미화 1억3천7백만달러의
    주선실적을 기록해 한국종금 현대종금등과 함께 역외대출 부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아세아종금은 "국제금융부문의 영업강화차원에서 동남아 금융기관을 중심
    으로역외주선 위임권 섭외를 활발히 펼치고 있다"며 "추가로 2~3건의 주선
    위임권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종금업계가 최근들어 역외금융영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것은 역외금융시
    장이 경쟁이 치열한 국내금융보다 위험도는 높은 대신 이익이 2배(마진 1%
    포인트내외)이상 나기 때문이다.

    <정구학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8일자).

    ADVERTISEMENT

    1. 1

      2026년 에너지 전환 가속…재생에너지·전력망 투자 '주목'

      [한경ESG] 투자 트렌드 ‘꺼져가는 불씨냐, 새로운 전환기냐’. 2026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투자에 대한 엇갈린 시선이다. 2025년 ESG 투자는...

    2. 2

      "지자체 정책, 시민의 삶과 연결...탄소중립 도시계획 중요"

      [한경ESG] 커버 스토리 2 - 지방자치단체의 지속가능경영은⑤-1 전문가 인터뷰이승일 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명예교수 기후 위기와 도시 문제는 더 이상 분리된 논제가 아니다. 전 세계 탄소배출의 상당 부분이...

    3. 3

      [ESG 핫 피플] 조란 맘다니 미국 뉴욕시장

      [한경ESG] ESG 핫 피플 - 조란 맘다니 미국 뉴욕시장“기후 정의는 단지 탄소만이 아니라 공동체 문제입니다. 이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중심에 두지 않고서는 이 위기를 해결할 수 없습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