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근부회장에 임도종씨 내정...기협중앙회 입력1995.06.16 00:00 수정1995.06.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협중앙회는 이달말로 임기가 끝나는 이병균상근부회장 후임에 임도종 두원그룹부회장을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부회장은 상공부출신으로 자동차조합전무와 자동차협회부회장등을 지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16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대중공업터보기계, SMR 냉각재 펌프에 도전… UNIST와 맞손 덕산그룹 계열사인 현대중공업터보기계가 울산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소형모듈원자로(SMR)의 용융염(액체소금) 냉각재 펌프 개발에 착수한다.현대중공업터보기계는 지난 29일 UNIST와 ‘차세대 SMR 핵심 기자재... 2 푸틴·젤렌스키 회담 가능성 열어둔 러시아 “성과 있는 만남이어야” 러시아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간 정상회담 자체를 배제하지는 않지만,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만남이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29일 타스 통신에 따르면 유리 우샤코프 크... 3 포스코인터, 영업익 1.2조 '사상 최대'…3년 연속 '1조 클럽' 수성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영업이익 1조원 돌파에 성공했다. 에너지와 소재, 식량 등 3대 핵심 사업을 축으로 한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