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어록] 예술 ; 화복 입력1995.06.16 00:00 수정1995.06.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예 술 자연은 신의 계시요, 예술은 인간의 계시이다. - 롱펠로우 <>.화 복 화는 요행으로 면하려 하지 말고 복은 두번 다시 구하려 하지 말라. - 경행록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1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경에세이] '완생'을 요구하는 정치의 책임 경력직 신입. 대한민국의 고용시장에서 가장 흔히 마주치는 표현이다. 고용하는 쪽은 고용되는 쪽을 가르칠 여유도, 실패를 감당할 여력도, 그럴 이유도 없다고 말한다. 조직은 이미 완성된 사람만을 원한다. 드라마 미생 ... 2 [송형석 칼럼] 美 기업만 빠져나가는 역차별 규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달 26일 자동차 등 한국산 제품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했다. 지난해 11월 마무리된 한·미 관세협상을 일방적으로 뒤집은 돌출 발언이었다. 한국 국회의 입법 지... 3 [천자칼럼] AI들의 단톡방 17세기 철학자 데카르트는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명제로 인간 존재를 증명하려고 했다. 의심하는 나의 행위 자체는 부정할 수 없다는 것. 종교적 권위와 전통 형이상학이 흔들리던 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