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국 반도체시장, 98년엔 아시아 2위..일본 조사기관 예측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본의 민간조사연구기관인 "데이터 퀘스트 저팬"은 15일 중국은 최근
    두드러지고 있는 퍼스널 컴퓨터 붐에 힘입어 오는 98년이면 일본에서 이어
    아시아 제2의 반도체시장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조사기관은 이날 발표한 아시아반도체시장 예측을 통해 중국은 세계적인
    정보화 추세를 배경으로 최근 퍼스널 컴퓨터 붐이 일고 있는등 반도체
    수요가 급증, 오는 98년에는 한국,싱가포르등을 제치고 일본 다음의 반도체
    시장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17일자).

    ADVERTISEMENT

    1. 1

      그린란드 장관 "美·나토 협상 포함된 광물 감독 기구는 '주권 포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욕심을 내는 그린란드의 나야 나타니엘센 상무·광물·에너지·법무·성평등 장관은 “우리 광물 부문의 향후 개발이 그린란드 외부에서...

    2. 2

      다카이치 의붓아들, '세습 정치 비판'에 총선 출마 포기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의붓아들 야마모토 켄(41) 후쿠이현 지방의회 의원이 다음달 8일 치러지는 중의원 선거 입후보를 단념한다고 24일 밝혔다.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야마모토는 이날 후쿠이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 3

      [속보] 中 "중앙군사위 장유샤 부주석·류전리 위원, 기율위반 조사"

      중국 군 서열 2위로 평가되는 장유샤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중앙군사위원인 류전리 연합참모부 참모장이 기율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24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중국 국방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