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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일수출 라이터에 대한 일본의 검사가 면제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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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일수출 라이터에 대한 일본 끽연구협회의 검사가 연내 면제,라이터수출
    이늘어날 전망이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라이타공업협동조합이 일본 끽연구협회와 상호검
    사면제협정체결을 추진하고 있어 하반기중 까다로운 검사가 면제될 것으로
    보인다.

    라이타조합은 품질경영촉진법에 의한 안전전문기관으로 지정받기 위해 공
    업진흥청에 안전전문기관 승인신청서를 제출해놓고 있다.

    조합은 검사장비일체를 제작,검사실설치를 완료하고 다음달부터 조합원들
    에 사용케할 방침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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