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분양소식] 도봉구 쌍문동 "벽산/송화 미니언플라자" 분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벽산건설이 송화C&D와 공동사업으로 도봉구 쌍문동에 주상복합건물
    "벽산.송화 미니언플라자"를 분양하고 있다.

    지하3층 지상10층 규모의 이 주상복합빌딩에는 지하2층~지하3층에
    주차장및 기계실,지하1층~지상4층에 대형슈퍼 학원등 근린생활시설,
    지하5층에 휴식공간,지상6층~지상10층에 아파트가 각각 들어설 예정이다.

    71평형(전용면적 51평형),52평형(" 32평형),53평형(" 31평형)이
    각각 7가구등 모두 21가구로 구성된 아파트의 분양가는 전용면적을
    기준으로 평당 510만~530만원선이며 입주예정일은 오는 12월이다.

    이 빌딩은 지하철1호선및 지하철4호선과 5분거리에 위치하고 지난해말
    개통된 20m대로에 인접,교통이 편리한데다 각급 학교가 밀집해 교육여건이
    양호한 편이다. (903)9177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21일자).

    ADVERTISEMENT

    1. 1

      한국도시재생학회, 2026년 이사회 및 정기총회 개최

        사단법인 한국도시재생학회는 지난 10일 서울 방배동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 이사회 및 총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현장 ...

    2. 2

      김윤덕 국토장관 "임대사업자 혜택 축소, 시장 안정화 위해서라면 결단"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임대사업자의 양도세 중과 혜택 축소 논란에 대해 “부동산 시장을 안정시키고 주택을 공급할 수 있다면 결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임대사업자...

    3. 3

      "쪽방 주민에 임대주택"…서울시, 5400여명에 새 보금자리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거주 중인 시민에게 긴급 주거비, 임대주택 이주 등을 지원하는 서울시의 ‘주거상담소’가 최근 5년 동안 연평균 19만건의 상담을 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비닐하우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