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어록] 난사 ; 존심 입력1995.06.21 00:00 수정1995.06.2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난 사 쉬운 일은 어려운 것처럼 시도하고 어려운 일은 쉬운 것처럼 하라. - J W 릴리 <>.존 심 입을 지키기를 병과 같이 하고 뜻을 막기를 성과 같이 하라. - 경행록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22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차장 칼럼] 젊은 부부가 쌍둥이를 선호하는 역설 한 해에 71만 명이 새로 태어난 1991년 쌍둥이는 6926명(1%), 세쌍둥이 이상 다태아는 140명(0.02%)이었다. 2024년 출생아는 24만 명으로 33년 전의 3분의 1로 줄었다. 그런데도 쌍둥이는 1만... 2 [이응준의 시선] 못 박힌 자국이 있는 손 2022년 발발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여태 진행 중이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의 비극은 그 역사가 복잡하고 광범위하다. 그중 하나가 1932년부터 1933년까지 우크라이나 소비에트 ... 3 [취재수첩] 사우디 방산 외교전의 교훈 “폴란드 차세대 잠수함 수주전에서 밀린 상황에 캐나다와 사우디아라비아 사업은 반드시 따내야 합니다. 다음 수주전에서도 잇달아 밀린다면 방산업계에서 한국의 존재감이 줄어들 우려가 있습니다.”지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