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신생명, '나들이보장보험' 22일부터 시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신생명은 21일 휴일나들이길에서 생길수 있는 각종 재해에 대해 집중
    보장하는 ''신나는 나들이보장보험''을 개발, 22일부터 시판에 나선다.

    30세 남자가 주계약 1천만원에 휴일재해특약 5천만원짜리를 20년만기
    보험에 들려면 매월 3만4천7백원을 내야 한다.

    만기시에는 낸 보험료를 전액 되돌려 받는 이 보험은 휴일에 교통사고
    등 재해사고로 사망하거나 1급장해상태에 빠지면 최고 1억원의 보험금을
    받는다.

    또 이상품은 계약체결 당시 가족은 물론 향후 태어나는 자녀에게도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대신은 설명했다.

    <송재조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22일자).

    ADVERTISEMENT

    1. 1

      한중 수교·남북경협 기틀…장치혁 前고합그룹 회장 별세

      1980년대 ‘3저 호황’에 힘입어 한때 재계순위 16위에 올랐던 고합그룹의 창업주 장치혁 전 회장이 5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1935년 평북 영변에서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인 산운(...

    2. 2

      "알아서 시원하게" 삼성 에어컨 신제품…'AI'로 바람 고른다

      삼성전자가 2026년형 인공지능(AI) 무풍 에어컨 신제품을 공개했다. 사용자 움직임을 감지해 바람을 제어하는 AI 냉방 기능과 전면 메탈을 적용한 슬림한 디자인을 앞세웠다.삼성전자는 5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우면...

    3. 3

      대미투자 서두르는 일본…총선 후 이달 중 발표할 듯

      일본이 지난해 미국과 무역 협상을 타결하며 약속한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를 이달 발표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내 인공 다이아몬드 생산이 유력하다. 일본이 대미 투자에 속도를 내면서 한국에 대한 미국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