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동정] 경상현(정보통신부장관)/김학준(단국대이사장) 입력1995.06.22 00:00 수정1995.06.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상현 정보통신부장관은 22일오후 서울 강동우체국과 송파우체국에 들러 선거우편물 소통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학준 단국대이사장은 22일 유엔평화군축연구소가 유엔창설 50주년 기념으로 일본 가나자와에서 개최한 세계안보평화회의에 참석,"한반도의 현 상황과 세계평화"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23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겨울방학이 무서워요"…맞벌이들 눈에 불 켜고 찾는 학원 정체 [사교육 레이더] 초등학교 2학년 자녀를 두고 있는 워킹맘 A씨는 이달부터 육아휴직에 들어갔다. 맞벌이 부부 최대 고비라는 초등학교 1학년은 버텨냈지만, 긴 겨울방학은 버티지 못한 것. A씨는 "점심 식사 대신 빵과 우유를 먹으며 저... 2 정시 최대 변수는 '불수능'…최상위권은 의대 정원 변화도 '주목' 2026학년도 대학 정시모집에서 수험생 절반가량이 수능 난이도를 최대 변수로 꼽은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최상위권에서는 수능 난이도 못지않게 의대 모집 정책 변화도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21일 진학사가 정시 지원을 ... 3 "승리, 캄보디아서 제2의 버닝썬 시도…빅뱅 이미지 이용"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이른바 '제2의 버닝썬'을 추진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20일 게재된 유튜브 '지릿지릿'의 영상에서 오혁진 기자는 "승리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