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배구] 한국, 월드리그 6강 진출..일에 패배불구 6승6패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이 95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대회 예선 마지막경기에서 일본에 3-0으로
    졌으나 조 2위로 6강이 겨루는 본선리그에 올랐다.

    전날 일본과의 11차전에서 일본을 3-1로 이겨 이대회 사상 처음으로 6강진
    출을 확정지은 한국남자배구대표팀은 25일 일본 지바의 포트아레나체육관에
    서 벌어진 예선C조 최종전에서 첫세트의 고비를 넘기지 못한뒤 수비까지 흔
    들려 0-3으로 완패했다.

    이로써 한국은 러시아 중국 일본과 함께 벌인 예선C조에서 6승6패를 기록,
    중국과의 마지막경기를 남겨놓고있는 현재 10승1패로 선두가 확정된 러시아
    와 함께 오는 7월4일부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벌어지는 본선 토너먼
    트에 진출했다.

    본선은 예선 각조 상위 2팀씩 6개팀이 출전, 라운드로빈 방식에 따라 예선
    에서 싸운 팀과는 예선전적을 그대로 안고 다른 조에서 올라온 팀들과는 한
    차례씩 경기를 벌인다.

    리그결과 상위 1-2위팀은 결승전을, 3-4위팀은 3-4위전을 펼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26일자).

    ADVERTISEMENT

    1. 1

      '발리예바 도핑 논란' 투트베리제 전 코치, 참가 논란 [2026 밀라노올림픽]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당시 도핑 논란의 중심에 섰던 러시아 피겨 스케이팅 선수 카밀라 발리예바의 전 지도자 예테리 투트베리제 코치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코치로 참...

    2. 2

      한국 컬링, 황당 오심 당했다…심판이 경기 조기 종료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선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대회 첫 경기부터 황당한 오심으로 피해를 봤다. 역전 가능성이 남은 상황에서 ...

    3. 3

      체육공단-칠곡경북대병원, 업무협약 체결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대구경북지역암센터와 대구·경북 지역 암생존자의 건강 증진과 지역 주민의 체력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지난 4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