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4분기 채권수익률 연14.0%이하...대우경제연 전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자체선거후 자금시장의 안정세에 힘입어 올 4.4분기에는 채권수익률이
    연14.0%이하로 떨어질수있을 것이란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26일 대우경제연구소는 향후 1년동안의 금리전망 을 통해 올연말까지 채권
    금리가 완만한 하락세를 보이다 내년부터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우측은 채권수익률하향안정의 배경으로 <>물가안정 <>설비투자증가율둔화
    <>채권수급안정등을 꼽고있다.

    그러나 96년 상반기중에는 물가가 완만한 상승세를 나타낼것으로 보이고
    금융소득종합과세 금리자유화 금융산업개편등의 제도변화에 따른 금융기관
    간 경쟁이 심해져 채권수익률이 제한적인 범위에서 상승할것으로 예상했다.

    이에따라 올연말까지 장기채에 대한 투자비중을 높이고 내년초에는 단기채
    의 보유비중을 확대하는 투자전략이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낼수있을 것으
    로 보인다.

    대우경제연구소는 발행기관의 경우 금리하락을 예상한 변동금리부채권(FRN)
    의 발행을 검토할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양도성예금증서(CD)유통수익률을 기준금리로 하는 변동금리부채권은 지금
    까지 발행기관의 금리부담이 상대적으로커서 발행실적이 거의 없었으나 금
    리가 하향안정세로 돌아서는 지금이 발행적기라는 지적했다.

    <이익원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28일자).

    ADVERTISEMENT

    1. 1

      1년째 7000~9000원에 갇혔다…"주가 1만원 언제 찍나요"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채소 종자 국내 1위 농우바이오 양현구 대표, 글로벌 톱10 도전장 “3~4월 멕시코 법인 설립K채소 종자 영토 확장 노력올해도 사상 최대 경신할 것1만원 돌파 승부수는 M&A&rdquo...

    2. 2

      ‘4조’ 테슬라 계약은 왜 사라졌나…엘앤에프 정정공시의 전말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엘앤에프의 테슬라 양극재 공급 계약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계약 규모가 2023년 당초 공시했던 3조8347억원에서 계약 종료 직전 정정공시를 통해 937만원으로 급감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공시 시점과 계...

    3. 3

      홍춘욱 "AI株 버블권 진입…소수만 살아남는다" [한경 트렌드쇼]

      "인공지능(AI) 주식 일부는 거품 영역에 들어온 만큼 투자에 유의해야 합니다."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사진)는 오는 21일 개최 예정인 '2026 한경닷컴 신년 트렌드쇼'를 앞두고 최근 진행한 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