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성장기업면톱] 고니정밀, 수정진동자설비 대폭 확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수정진동자및 발진기전문업체인 고니정밀(대표 신현욱)이 LP타입(소형)의
    수정진동자생산능력을 배로 늘리기로 하는등 대대적인 설비확충에 나섰다.

    이 회사는 15억원을 투입, 올연말까지 인천효성동공장에 연마기계 은코팅
    장비 검사장비등 LP타입의 수정진동자(49ATS)설비를 대폭 늘리기로 했다.

    이와 함께 통신기기용수정진동자인 UM시리즈의 품질제고를 위해 각종
    테스트장비를 들여오기로 했다.

    고니정밀은 컴퓨터 통신기기등의 경박단소화 추세로 점차 늘고 있는
    표면실장(SMD)타입의 소형 수정진동자의 수요충족을 위해 설비를 증설키로
    했다고 밝혔다.

    올연말께 설비증설이 마무리되면 현재 49ATS의 생산능력이 월1백만개에서
    월2백만개로 늘어나게 된다.

    고니정밀은 오는 96년 지난93년 가동을 시작한 중국산동공장의 월3백50만
    개의 수정진동자 생산능력을 대폭 늘릴 계획이다.

    미국 영국 프랑스 태국 필리핀등 10개국에 수정진동자를 수출해온 이
    회사는 올해 수출액목표를 3천5백만달러로 잡아놓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29일자).

    ADVERTISEMENT

    1. 1

      '트럼프 관세'에도 버텼다… LG·삼성, 美 가전시장 '선두'

      지난해 미국 가전 시장은 그야말로 '시계제로'였다. 연초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발표로 인한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주택시장 침체라는 이중고가 겹쳤기 때문이다. 하지만 'K-가전'의 위상은 유...

    2. 2

      일본, 대미 투자 1탄 ‘가스발전·항만·인공 다이아’…총 6~7조엔

      일본이 대미 투자 1호 사업으로 가스발전, 항만, 인공 다이아몬드 공장 등 3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6일 보도했다. 사업 총액은 약 6조~7조엔 규모로 전망된다.지난해 미·일 양국은 도널...

    3. 3

      '디지털 금'이라더니…"1억원 깨졌다" 개미들 '쇼크'

      비트코인이 급락했다. 국내 시장에서는 1억원 선이 무너지며 투자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었다.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는 성공했지만, 극심한 변동성 탓에 비트코인의 자산적 가치에 대한 회의론도 고개를 들고 있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