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두산/대아, 전자통신연 제7연구동 신축공사 공동수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두산건설은 5일 한국전자통신연구소에서 발주한 제7연구동 신축공사를
    291억원에 대전지역의 대아건설과 공동수주했다고 발표했다.

    대전시 유성구 가정동에 자리잡을 이 건물은 지하2층 지상6층의 철근 및
    철골콘크리트조 건물로 연구실 실험실 도서정보실 국제회의실 강당 등을
    갖춘다.

    건축면적 1,350평, 연면적 1만219평이며 7월중 착공, 98년1월 준공할
    예정이다.

    두산건설은 미관공사없이 대리석과 같은 표면효과를 낼 수 있는 최첨단
    노출콘크리트공법을 국내최초로 이번 공사에 도입한다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6일자).

    ADVERTISEMENT

    1. 1

      "아버님댁에 로봇 놔드려야겠어요"…美서 뜨는 '에이지테크' [집코노미-집 100세 시대]

      많은 사람이 나이가 들어서도 ‘지금 내 집에서 오래, 건강하고 안전하게’ 살기를 꿈꾼다. ‘에이지테크(Age-Tech)’가 부상하는 이유다. 에이지테크는 낙상 예방부터 정서...

    2. 2

      부동산 세금 규제…마지막 카드인가? [심형석의 부동산정석]

      "부동산 세금에 대한 추가규제는 없다."21대 대선에서 지지율에 우위를 점한 더불어민주당은 집권하면 부동산 세금을 늘려 집값을 잡는 정책은 쓰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를 반복하지 않겠다...

    3. 3

      "月 140만원에 같이 사실 분"…'방 한 칸' 월세 등장 [돈앤톡]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있는 신축 대단지 아파트에서 방 한 칸이 월세로 나왔습니다. 전문가들은 전세의 월세화가 속도를 내면서 우리나라 아파트에서도 임대차 물건이 다양화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15일 네이버 부동산과 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