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이 부산 사상구 엄궁동에서 200가구의 아파트를 22일부터
분양할 예정이다.

대지 3,564평에 지상 15-20층 연면적 6,404평 규모로 지어질 이
아파트는 24평형이 80가구,34평형이 34가구이다.

평당분양가는 280만원 안팎이다.

부산 사상구 엄궁택지개발지구안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구덕터널을
통해 시내까지 10분,공항까지 15분 거리이다.

오는 97년에 지하철 2호선 감천역이 개통되면 한결 교통이 편리해
질 전망이다. (02)590-7412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7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