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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써키트, PCB 생산시설 크게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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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써키트 PCB(인쇄회로기판)전문업체인 한일써키트(대표 최규갑)가
    PCB생산시설을 크게 늘린다.

    이 회사는 늘어나는 PCB의 수요충족을 위해 총25억원을 들여 최근
    부도가 난 범일진흥의 반월공장을 인수,오는10월말께 설비확충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지1천평 건평5백여평규모의 이 공장에는 PCB의 자동화설비가
    들어서는데 설비가 완료돼 본격가동에 들어가면 기존의 안산공장을
    포함,가전용PCB의 연산능력이 원판6만개분량에서 8만개로,산업용
    PCB는 5만개에서 7만개로 늘어나게 된다.
    미국 프랑스 이스라엘 브라질등에 PCB를 수출해온 한일써키트는
    올해매출목표를 1백60억원으로 잡아놓고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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