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지난 5월중 8억달러 무역흑자 입력1995.07.10 00:00 수정1995.07.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멕시코는 지난 5월중 8억6천6백만달러의 무역흑자를 기록했다고 재정부가 7일 발표했다. 이 기간중 수출은 69억3백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35.5% 증가했으며 수입은 60억3천7백만달러로 8.6%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1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흑백요리사2' 청와대 출신 셰프 요리법, 영국에선 불법이라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요리계급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서 청와대 중식 셰프였던 천상현이 선보인 요리가 해외에서는 불법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흑수저 요리사 '부... 2 [속보] 스페인 남부서 고속열차 충돌…"최소 21명 사망" 스페인에서 약 400명의 승객을 태운 두 고속열차가 정면으로 충돌해 최소 21명이 숨지고 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부상하는 대형 사고가 발생했다.AFP 통신,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18일(이하 현지시간) 오후 6... 3 "미국, 새 일자리 없는 경제성장…양극화도 심화" [박신영이 만난 월가 사람들] 미국 뉴욕 월가의 대표 이코노미스트들이 미국 경제가 일자리 없는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기업들의 생산성이 올라가면서 신규 채용을 하지 않고 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고소득층이 소비를 통해 미국 경제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