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조훈현-서봉수 결승 진출 .. 박카스배 입력1995.07.12 00:00 수정1995.07.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훈현구단과 서봉수구단이 제12기 박카스배 결승에 진출해 5번기로 승부를 가린다. 조훈현구단은 지난 8일 최규병칠단을 맞아 174수만에 백불계승을 거뒀고 서봉수구단도 11일 김승준사단을 207수만에 흑불계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두기사의 그동안 전적은 223승 98패, 올전적은 2승1패로 조훈현구단이 앞서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13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K팝·드라마 이을 K스포츠…韓 대표 브랜드 만들 것" 유승민은 ‘기적의 사나이’로 통한다. 2004년 아테네올림픽 탁구 남자 단식 결승에서 상대 전적 6전6패의 왕하오를 만나 금메달을 따냈다. 작년에는 3선에 도전한 이기흥 회장을 꺾고 제42대 대... 2 韓서 맞붙은 '테니스 양강'…팬서비스도 슈퍼 매치 지난 10일, 인천 영종도는 테니스 팬들의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단식 세계 랭킹 1,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현대카드 슈퍼매치14&rs... 3 켑카, PGA 복귀 시동…새얼굴 '난항' LIV골프 LIV골프를 떠난 브룩스 켑카(미국·사진)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복귀를 추진하고 있다. LIV골프 활동에 따른 ‘1년 출전 금지’ 벌칙을 면제받을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된다.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