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앞바다 남콘손 연안에서 엄청난 양의 세번째 가스전을 발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발견된 가스전은 2천5백평방km 넓이의 05~2블록으로 BP가 66.6%,
스태토일이 33.3%의 지분을 갖고 있다.
BP측은 부존량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좀더 많은 시험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내년초쯤 그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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