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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종별 수출시장 다르게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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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차중 승용차는 칠레 페루등 남미지역,버스 트럭등 상용차는
    베트남으로수출되는등 차종별로 수출시장이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22일 관련상가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중 중고차수출은 8천4백89대에
    달했고 이중 베트남이 3천5백59대로 전체의 41.9%를 차지,최대시장으로떠올
    랐다.

    다음으로 칠레가 1천9백79대,페루가 1천3백33대였고 독립국가연합(3백76대)
    필리핀(2백28대)의 순으로 나타났다.

    차종별로는 수출시장이 달라 중고 승용차수출 2천4백29대가운데
    칠레에 1천2백97대,페루에 3백95대가 수출됐다.

    중고승용차의 70%가 남미지역으로 수출된 셈이다.

    중고차의 최대수출시장인 베트남에 대한 승용차수출은 68대에 그쳤다.

    상용차수출은 베트남이 가장 많아 버스 3천6백24대중 1천7백69대(48.8%),트
    럭 2천3백94대중 1천7백22대(71.9%)를 차지했다.

    모델도 다양화돼 승용차의 경우 주력차종인 스텔라외에 티코 프린스등의
    수출이 늘어나고 있으며 베스타 그레이스 콤비등 수요가 많은 승합차는
    매물이나오기 무섭게 수출용으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서울시자동차매매조합 관계자는 "수출지역과 수출차종이 점차 다양화되는
    경향을 보이며 올하반기에도 중고차수출량은 상반기보다 최소한
    두배이상 늘어날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2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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