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로카, 유럽상금랭킹 2위..영오픈 준우승으로 16만달러 벌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브리티시오픈에서 연장끝에 존 댈리에 우승을 넘겨준 코스탄티노 로카
    (이탈리아)가 유럽투어 상금랭킹 2위로 뛰어 올랐다.

    정규경기 4라운드 마지막 18번홀에서 절묘한 20m 버디퍼팅을 성공시켜
    세계를 높라게 했던 로카는 이번 준우승으로 16만달러를 받아 올시즌
    54만3,234달러를 기록했다.

    지난주까지 랭킹 4위를 달리던 로카는 이로써 56만8,734달러의
    베른하르트랑거에 이어 2위로 뛰어 올랐다.

    한편 3라운드에서 선두에 나섰던 뉴질랜드의 신예 마이클 캠벨은
    총상금이 40만3,019달러로 8위에서 5위로 뛰어 올랐다.

    반면 예선탈락한 콜린 몽고메리는 3위에서 4위로 떨어졌고 샘 토란스도
    2위에서 3위로 내려앉았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27일자).

    ADVERTISEMENT

    1. 1

      경기 첫날부터 '정전'…컬링장서 황당 해프닝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막에 앞서 경기 일정 첫날부터 경기장에 정전이 발생하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졌다.5일(한국시간) 대회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1차전이 열린 이탈리아 코르티나담...

    2. 2

      20년 만에 이탈리아로 돌아온 올림픽…한국 '금 3개·톱10' 도전 [2026 밀라노올림픽]

      20년 만에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가 성대한 시작을 알린다.제25회 동계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가 한국시간 7일 오전 4시(현지시간 6일 오후 8시) 이탈리...

    3. 3

      "이탈리아가 들썩"…차준환 입국에 밀라노 공항 '아수라장'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남자 피겨의 간판인 차준환(사진)이 현지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으며 이탈리아에 입국했다. 차준환은 5일(한국시간) 피겨 대표팀 동료들과 함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