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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해외사업회의 열어...현대건설, 싱가포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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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은 1,2일 이틀간에 걸쳐 싱가포르 선텍시티 국제회의장에서
    95년도 하반기 해외사업회의를 열고 올해 사업목표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수립한다.

    이번 회의에는 박재면회장 김광명사장등을 비롯,45개 전해외현장및
    본부지점의 책임자,본사의 해외사업관련 임원등 총94명의 참석하여
    <>수주및 소화증대방안 <>기자재 원가절감방안 <>안전관리강화방안
    <>지역적 특성에 따른 영업전략 <>투자개발사업전략 <>현지화추진방안등
    해외사업현안등을 심도있게 토의,하반기 영업활동의 방안을 확정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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