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소형공장 신축 군과 협의 면제 입력1995.08.04 00:00 수정1995.08.0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인천=김희영기자 ]군사보호지역으로 제약을 받아온 인천시 강화군내 공장 신축이 다소 완화된다. 강화군은 그동안 모든 공장의 신축허가때 군부대와 협의를 거치도록 돼 있었으나 이달중에 관계규정을 개정해 오는 9월부터 높이 10m이하,넓이 3백30 이하인 소형 공장의 신축에 대해선 협의없이 허가하도록 군부대와 합의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4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의성군수 "오후 6시께 의성읍 산불 주불 진화 완료" [속보] 의성군수 "오후 6시께 의성읍 산불 주불 진화 완료"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2 [속보] 산림당국 "의성 산불 진화 헬기 철수…야간 작업 전환" 10일 산림당국은 "이날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산불 진화 작업에 투입한 헬기를 오후 5시40분께 일몰과 함께 철수하고, 야간 진화 작업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 3 강풍에 흉기로 돌변한 간판…의정부서 길가던 20대 사망 10일 오후 2시21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에서 길을 가던 20대 남성 A씨가 건물에서 떨어진 간판에 깔려 숨졌다.경찰은 강풍으로 간판이 벽돌 등과 함께 떨어져 A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간판은 가로 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