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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수출 계속 호조..7월중 9만1백5대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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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들어서도 자동차 수출이 계속 호조를 보이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 기아 대우등 자동차업체들의 지난 7월중 수출은
    9만1백5대로 지난해 7월보다 1백12.4% 증가했다.

    이에 따라 올해들어 7월까지 자동차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5%
    늘어난 61만2천4백87대로 집계됐다.

    이같은 수출 호조는 노사관계가 안정된데다 업체들이 새모델을 내보내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하반기에는 수출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여 올해 국산 자동차 수출목표인
    1백만대 수출은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업계에서는 전망하고 있다.

    업체별로는 대우가 2만8천2백14대를 내보내 지난해 7월보다 1천1백20.9%
    증가한 것을 포함,기아 1백16.0% 아시아 1백81.5% 쌍용 2백77.5%등 대부분의
    업체가 지난해보다 2배이상 수출을 늘렸다.

    현대는 28.9% 증가한 3만8천3백79대를 내보냈다.

    < 정태웅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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