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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나무건축전문학교 눈길...강원도 평창군 미탄면 백운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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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주택이 인기를 모으면서 통나무건축물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통나무건축기술을 체계적으로 보급하기 위한 통나무건축전문학교가
    세워져눈길을 끌고 있다.

    강원도 평창군 미탄면 백운리 513-3 구백운국교에서 지난달 문을 연 한국통
    나무건축전문학교(학교장 김병천)는 지난달부터 5명의 통나무기술 전문인력을
    확보,본격적인 기술전수에 들어갔다.

    학교측은 체계적인 기술보급을 위해 학습과정을 초급(4박5일),중급("),고급
    (3주)등 3개반으로 나누는 한편 각반별 정원도 1기당 20명으로 제한하고 있
    다.

    초급과정에서는 엔진톱을 이용해 원목을 가공하는 테크닉을,중급과정에서는
    통나무지붕 트러스트시스템등 특수구조를,고급과정에서는 통나무구조물의
    설계와건축에 관한 전반적인 실무와 이론을 집중 강의하고 있다.

    학교측은 "전원주택의 양식으로 핀랜드나 일본식 통나무건축물이 각광을 받
    고 있으나 전문인력이 부족해 대부분 기술과 원자재를 외국으로부터 수입에
    의존하는 점을 감안,원목생산량이 비교적 많은 강원도에서 학교를 열게 됐다"
    고 밝혔다.

    현재 한국통나무건축전문학교는 제3기 초급과정(9월 개강),제2기 중급과정
    (10월 개강)의 수강생을 모집중이다.
    (0373)32-7088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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