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인터넷 전문가양성 '이씨스' 개교 입력1995.08.09 00:00 수정1995.08.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내 최초의 인터넷 전문가양성학교인 이씨스(ISIS)가 8일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보전빌딩 동관6층에 문을 열었다. 100여대의 최첨단 컴퓨터를 보유한 이씨스는 1년간의 컴퓨터및 인터넷 활용기법 이론교육과 실습기간을 통해 매년 200여명의 인터넷 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다. 이날 개교기념 리셉션에는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9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남편의 상간녀가 연애 프로그램 출연"…당사자 "법적 대응" 한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참가자가 과거 남편과 불륜 관계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40대 A씨는 20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남편의 불륜 상대가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모습을 보... 2 '꿈의 비만약' 10개 중 7개는…수도권 쏠림 현상 '꿈의 비만약'으로 불리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 계열 비만치료제 10개 중 7개가 수도권에 공급된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 내에서도 종로, 강남구 등 일부 지역에 공급이 치중되고 있다는 ... 3 총선 때 작성된 남성 비하 워마드 게시글…대법 "선거법 위반 아냐"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글이 출마한 정당이나 후보자와 직접 관련이 없다면 특정 지역·성별을 비하하는 표현이 담겨도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보기 어렵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혐오스럽거나 모욕적인 표현이 있더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