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피혁, 효성기계 합병 .. 올해말까지 완료 입력1995.08.12 00:00 수정1995.08.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전피혁(주)은 올해말까지 효성기계를 흡수합병할 방침이라고 1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3년간 지속된 적자에서 탈피하고 기계업종으로 사업영역을다각화하기 위해 오토바이 생산업체인 효성기계공업을 흡수할 계획이다. 그러나 대전피혁그룹내 나머지 5개 회사에 대한 흡수합병은 검토하고있지 않다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12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재용, 사장단과 3시간 신년 만찬…AI 전환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삼성 계열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신년 만찬 행사를 열었다. 이 회장은 올해 경영 구상과 함께 인공지능(AI) 전환과 반도체 사업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 2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3 [포토]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 '희망'을 외친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이 인천 청라동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새해 소망을 담아 바람개비를 돌리며 환호하고 있다. 하나은행 신입행원 200여 명은 이곳에서 업무에 필요한 교육을 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