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구청장협의회 출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5명의 서울지역 민선 구청장들의 의견을 모아 서울시나 중앙정부에 정책
    적 건의나 개선방향을 제시할 "서울특별시 구청장 협의회"가 출범했다.

    서울시 구청장 21명은 12일 세종문화회관 소회의실에서 권문용(강남)김충환
    (강동)진영호(성북)구청장을 임기1년의 공동 총무로 선출하고 정식으로 "서
    울특별시 구청장 협의회"를 발족시켰다.

    이 협의회는 구청간의 공통 현안에 관한 의견교환과 구청의 도시계획분야
    권한 확대등 구청과 본청의 업무 영역에 대한 논의를 하고 그 결과를 중앙
    부처,본청등에 건의하거나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공동 총무로 선출된 진성북구청장은 "협의회를 통해 지방자치단체의 활동을
    제약하는 각종 법적문제를 해결할 계획이고 지나친 중앙정부의 간섭에 대해
    서는 공동으로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협의회는 앞으로 분기별로 1회씩 정기회를 갖는 한편 특별한 사안이 있
    을때마다 총무가 수시로 임시회를 소집,구청과 중앙정부및 시와의 관계개선
    에 관련된 문제를 논의하고 이에 대해 공동으로 대처하게 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13일자).

    ADVERTISEMENT

    1. 1

      수갑 찬 범죄자 73명…인천공항 입국장서 줄줄이 끌려나와 [현장+]

      23일 오전 10시 55분께 인천공항 2터미널 B입국장. 자동문이 열리자 수갑을 찬 한국인 범죄자들이 줄지어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모두 점퍼를 지급받아 입고 있었지만, 여름 기온의 나라에서 넘어온 탓에 반바지 차...

    2. 2

      나나, 자택 습격 강도 '무고죄' 추가 고소…"2차 가해 계속" [공식]

      가수 겸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가 자신의 집을 침입했던 강도를 무고죄로 추가 고소했다.23일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이같이 밝히며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사실을 왜곡하고 근거 없는 내용을 유포하는 등 피...

    3. 3

      경찰, 동작경찰서 압수수색…김병기 관련 수사 무마 의혹

      경찰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병기 의원의 각종 의혹과 관련해 동작경찰서를 대상으로 강제수사에 나섰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3일 오전 9시 50분께부터 동작경찰서를 압수수색하고 있다. 수사관을 보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