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샘물 '바이킹' 수입승인...환경부, 수질양호 판단 입력1995.08.15 00:00 수정1995.08.1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환경부는 15일 노르웨이산 먹는 샘물 "바이킹"에 대한 수질검사결과 수질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수입을 승인키로 했다고 밝혔다. 바이킹은 최근 낙동강환경관리청에서 수질검사결과 증발잔류물등 48개항목에서 모두 기준치이내로 판명되었으며 이번에 1백50t이 수입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16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대 입학 포기합니다"…107명 어디로 갔나 봤더니 2026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서울대 최초 합격자 107명이 서울대 등록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자연계열 학생이 86명으로 대다수다. 서울대 대신 중복 합격한 다른 대학교의 의대로 진학했을 거란 분석이 ... 2 [속보] '尹대통령실 PC 초기화' 정진석, 경찰 피의자 출석 경찰이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직후 대통령실 컴퓨터(PC) 1000여대를 초기화하도록 지시한 의혹을 받는 정진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을 소환했다.3대 특검 잔여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 특별수사본부(특수본)는 8일 오전 ... 3 지갑 찾아준 죄…"2000원 챙겼다고 범죄자 됐다" 토로 지갑을 주워 주인에게 돌려주기 전 2000원을 챙겼다는 이유로 사실상 범죄자로 몰린 요양보호사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홀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50대 요양보호사 A씨는 지난해 5월17일 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