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을 건설한다고 18일 밝혔다.
합작법인의 자본금은 7백40만달러이며 갑을측과 강소양교집단이 각각 9대1
의 비율로 투자한다고 갑을 그룹은 설명했다.
갑을은 이번 상숙공장에 모두 1천8백50만달러를 투자해 화섬제직과 염색공
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갑을은 내년중에 상숙공장을 완공,연간 1천4백40만 야드의 직물가공과 1천
30만야드의 제직물을 생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권녕설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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