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담배양해록 협상, 우리측 수석대표 격상 입력1995.08.20 00:00 수정1995.08.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재정경제원은 22,23일 양일간 워싱턴에서 열리는 한.미 담배양해록개정 협상에 신명호 재경원 제2차관보가 수석대표로 참석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재경원은 미국측이 수석대표를 런드 한국담당국장에서 로버트 캐시디 미무역대표부 대표보로 격상시킴에 따라 우리측 수석대표도 맹정주 국고국장에서 신차관보로 교체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2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 '7000억불 수출탑'의 그늘…무역대금 1800억불, 해외서 잠잔다 지난해 수출액이 7000억달러를 돌파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수출기업이 국내로 들여온 외화 무역대금은 5년 만에 가장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환율이 계속 오를 것이란 기대가 굳어진 데다 해외에 재투자할 필요도... 2 짜장면·탕수육 세트 시켰다 '깜짝'…"서민 음식 맞아?" 대표적인 '서민 음식'으로 꼽히는 짜장면의 평균 가격이 1년 사이 4.1% 올랐다. 짜장면 평균 가격은 지난해 7500원을 넘었다. 짜장면에 탕수육 소자까지 더하면 성인 2명이 중식 한 끼를 먹는 데 ... 3 "직원 월급·근태 관리 고민 끝"…소상공인에 'HR 비서' 쏜다 기획예산처와 고용노동부가 1일부터 근로자 수 3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인사·노무관리체계 구축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영세 사업장이 스마트폰이나 PC...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