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은지폐유출 본점직원개입 축소 인사부장등 소환 .. 검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산=김문권기자]

    한은 부산지점 폐기지폐 절취사건의 수사를 지휘하고 있는 부산지점
    형사1부는 경찰 수사에서 본점 감사실 직원이 개입한 사실이 드러남에
    따라 김종태 당시 인사부장(57.현금융결제원 상무)과 정흥관 당시 감사실
    과장을 26일 소환,보거서 조작경위등을 확인해 범행사실이 드러날 경우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검찰은 또 김 전인사부장등에 의한 조작 사실이 고위직에까지 보고됐는데도
    이에 대해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날 경우 관련자를
    모두 소환,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아울러 감사원이 이번 사건과 관련해 최근 실시한 한은
    특별감사자료를 요청하기로 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26일자).

    ADVERTISEMENT

    1. 1

      내란 사형 구형된 尹…내일 체포방해 선고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이 구형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오는 16일 체포방해 등으로 8개 재판 중 첫 1심 선고를 받는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16일 오후 2시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

    2. 2

      [속보]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3. 3

      '1억 공천헌금 의혹' 김경 경찰 재출석…노트북·태블릿 제출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3일 만에 경찰에 재출석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5일 오전 김 시의원을 뇌물공여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