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벽산화성 합병 순조로울듯 입력1995.08.29 00:00 수정1995.08.2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상장법인인 벽산과 비상장법인인 벽산화성의 합병에 반대하는 주식수는 발행주식수의 5.3%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29일 증권예탁원은 30일 개최되는 임시주총에서 벽산화성과의 흡수합병을 결의할 예정인 벽산의 주주중 예탁원을 통해 합병반대의사를 통보한 주주는 52명(실질주식수로는 24만2천1백61주)이라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3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금투협, 조직개편…'K자본시장·디지털자산' 전담 조직 신설 금융투자협회는 코스피 5000 시대를 맞아 자본시장의 장기 성장전략을 마련하고 입법전략 등 대외협력 지원기능과 회원사 소통·지원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조... 2 "현실판 AI 비서 자비스까지"…소프트웨어의 끝없는 추락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2011년 8월 실리콘밸리의 전설적인 투자자이자 넷스케이프의 창업자인 마크 앤드리슨은 월스트리트저널에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먹어 치우고 있다(Why software is eating the wor... 3 [속보] 비트코인 8% 이상 급락…8만2000달러 붕괴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