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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의 전당 앞 지하문화가 만든다 .. 연내 민자로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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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의 전당앞에 문화상품 전용매장및 각종 문화편의시설이 들어가는
    지하문화가로가 조성된다.

    주돈식문화체육부장관은 28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시민들이 예술의
    전당에 대한 접근이 쉽도록 길이 550m의 지하문화가로를 빠르면
    올해내에 민자유치로 착공, 96년말이나 97년초에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하철 남부터미널역에서 시작되는 이지하문화거리는 문화시설옆에
    쇼핑센터를 합친 이른바 복합문화상품코너로 각종 미술품의 복사품등
    문화상품을 비롯 음반매장 서점 패션부티크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지하문화거리 조성에 필요한 지하철 남부터미널역에서 기존도로및
    연결통로(폭 8mx길이 100m)는 서울시에서 소요예산을 부담하고(약40억원
    내외 추정) 예술의전당 부지내 지하문화가로(폭20mx길이 450m)와
    공원광장(30mx90m)은 민자유치로 건립할 계획이다.

    한편 이문화거리가 완공되면 우면산공원과 남부 터미널상업기능을
    예술의전당과 연계시켜 예술의전당, 국립국악원및 예술종합학교 등을
    합쳐 거대한 공연문화중심센터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3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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