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프레슨 하이라이트] (300) 백스핀은 슬라이스궤도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마추어들의 피치샷은 성공확률이 그다지 높지 않다.

    피치샷은 볼을 띄운다음 바로 멈추게 하는 것이 요체인데, 땅에 떨어진
    다음 많이 굴러버리거나 핀에 훨씬 못미치는 경우가 많다.

    피치샷을 성공적으로 하려면 적당한 백스핀을 줄수 있어야 하고, 임팩트도
    견고하게 이뤄져야 한다.

    아놀드 파머는 아마추어들에게 간단한 피치샷의 요령을 설명한다.

    그것은 테이크어웨이때 클럽을 목표선보다 바깥쪽(아웃사이드)으로
    끌어올리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웃 투 인의 슬라이스 스윙이 되고, 깎아치게 되므로
    자동적으로 백스핀이 먹는다.

    물론 여기서 볼을 멀리 보내고자 할 때에는 백스윙의 크기로 조절하면
    된다.

    파머가 전하는 이 충고의 핵심은 "볼을 바로 멈추게 하기 위한 백스핀을
    원하면 테이크어웨이때 클럽을 몸에서 멀어지도록 연습하라"는 것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8일자).

    ADVERTISEMENT

    1. 1

      박현경 "다시 한경퀸 올라 통산 10승까지 도전할래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두 간판 대회가 하나의 메이저로 재탄생한다. 한국 여자골프 최고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KLPGA 챔피언십과 명승부의 산실인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이 통합돼 새 시대를...

    2. 2

      차준환·신지아, 4대륙선수권 대회서 동계올림픽 사전점검 나선다

      차준환, 신지아 등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들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전력 점검에 나선다. 피겨 대표팀은 22일부터 25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국제빙상경...

    3. 3

      리디아 고·티띠꾼 "WTGL 합류"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와 여자 골프 세계 1위 지노 티띠꾼(태국) 등이 스크린골프 기반 리그인 TGL의 여자부 대회인 WTGL에 출전한다.TGL을 운영하는 TMRW 스포츠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20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