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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하이라이트] (8일) 추석특집 개그드라마 '두 포졸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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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특집 개그드라마" <두 포졸전> (SBSTV 오후8시55분)

    = 쇠종은 여덟번째로 또 딸을 낳자 중전을 폐위시킬까 두려워
    공주를 아들로 속여 세자로 책봉한다.

    씩씩한 세자로 자란 공주는 추석을 앞두고 봉갈을 데리고 암행에
    나선다.

    이를 틈타 권력을 장악하려는 좌의정파는 세자를 제거키 위해 자객을
    파견한다.

    <>"추석특선영화" <사선에서> (MBCTV 오후9시50분)

    = 미국 재무국 소속 특별수사대는 경제사범중 연방법에 위반되는
    중대사범을 비밀리에 수사하는 한편 대통령 경호요원도 차출하는
    비밀 공작기관이다.

    이 기관 소속으로 1963년 케네디 피습때 경호를 맡았던 프랭크
    호리건은 그 사건 이후 미흡했던 자기 경호능력에 가책을 느껴
    경제사범 수사 분야에서만 일한다.

    <>"명작만화" <공룡시대> (KBS1TV 오전10시)

    = 아주 먼 옛날 공룡들은 살기가 어려워지자 모두 행복하게 살수
    있는 아름다운 낙원의 계곡을 찾아 길을 떠난다.

    낙원의 계곡을 찾는 여행은 멀고 험해서 모두들 지칠대로 지치지만
    한시도 쉬지않고 부지런히 이동한다.

    그들은 아기 공룡을 낳는동안 잠시 쉬는데 갑자기 거대한 지진이
    일어나 땅을 뒤흔들어 갈라놓는다.

    <>"추석한국영화 시리즈" <휘모리> (KBS2TV 낮12시)

    = 1956년 진도 국악원.

    유행가와 양음악에 밀려 기울어진 이곳에 한때 남도소리판을 석권했던
    이병기가 소리선생으로 오면서 시작된다.

    그는 단짝인 고수 김달선이 가난에 질려 소리판을 떠나자 홀로 전국을
    헤매며 소리씨를 찾고있던 중 마침 16세의 이임례와 운명적인 만남을
    갖게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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