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프특집] 95시즌 10대 히트상품 .. 'UL워버드 드라이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세계 골프용품시장에서 신화를 일으키고 있는 미국 캘러웨이사가
    최근 개발 시판중인 또 하나의 야심적 드라이버.

    시판된지 얼마 안됐지만 이미 그 성가가 골퍼들의 입에서 입을 통해 널리
    퍼질 정도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제품.

    UL(울트라 라이트)워버드는 헤드는 기존의 워버드와 동일하나,샤프트는
    그레이트빅버사 티타늄드라이버(GBB)에 끼우던 것을 결합한 것이다.

    이 샤프트는 초경량으로 드라이버 전체의 무게를 종전보다 30g이나
    줄인 315g으로 감소시켰다.

    UL워버드는 초경량으로 인해 종전보다 헤드무게를 더 느낄수 있어
    가속효과를 기할수 있다.

    이 효과는 당연히 임팩트와 피니시를 쉽게 해준다.

    최근의 추세가 빅헤드이지만 "헤드만 크면 다인가"라는 인식을 갖고
    있는 골퍼들은 기존의 그레이트빅버사(250cc)보다는 UL드라이버(195cc)를
    고려해볼만 하다.

    특히 가벼워진 만큼 동양인에게 더 적합하다고 워싱턴골프측은 설명.

    이 제품은 드라이버에서부터 9번우드에 이르기까지 시판중이다.

    문의 545-5501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11일자).

    ADVERTISEMENT

    1. 1

      '1100만원' K리그 시즌권, 하루 만에 완판

      2026년 프로축구 K리그2(2부)에 새롭게 합류하는 파주 프런티어 FC가 K리그 마케팅 역사에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다. 구단은 지난 20일 공식 티켓 판매 대행사 놀티켓을 통해 출시한 프리미엄 시즌권...

    2. 2

      박현경 "통합 메이저서 한경퀸 다시 한번 도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두 간판 대회가 하나의 메이저로 재탄생한다. 한국 여자골프 최고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KLPGA 챔피언십과 명승부의 산실인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이 통합돼 새 시대를...

    3. 3

      매킬로이 "PGA-LIV 통합 상상하기 어렵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와 사우디아라비아 자본 기반의 LIV골프의 통합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매킬로이는 22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에미리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유럽 DP 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