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했다.
구옥희는 11일 일본 미야타의 클래식GC(파72)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
에서 이븐파 72타를 기록, 합계 1오버파 289타로 일본의 히고 가오리,
뉴질랜드의 마니 맥귀르와 함께 4위를 차지했다.
우승은 282타를 친 일본의 다카무라 아키가 차지했으며, 한국의
이영미는 295타, 김애숙 원재숙은 296타로 중위권에 머물렀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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