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예결위원 9명 임명 입력1995.09.15 00:00 수정1995.09.1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민회의는 14일 김영배부총재를 팀장으로하여 김충조(간사) 김원길 임복진 이협 이길재 유인학 신계륜 최재승의원등 9명을 예결특위위원으로 임명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15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장동혁 "韓 수사 결과 내가 책임지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과 관련해 “경찰 수사 결과 한 전 대표의 결백이 밝혀지면 (내가) 책임지겠다”고 2일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은 앞서 한 전 대표 가족이... 2 [단독] 장동혁 "경찰 수사로 한동훈 결백 밝혀지면 책임지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는 '당원 게시판 사태'에 대해 "경찰 수사 결과 한 전 대표의 결백이 밝혀지면 책임지겠다"는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구... 3 강훈식 "주가조작 포상금 최대 30억…숨은 내부자 깨우기엔 부족"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현행 주가조작 적발 시스템과 포상금 제도가 실효적인지 근본적으로 성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강 실장은 2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주가조작 세력이 가장 두려워하는 존재는 치부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