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가산책] 민자 김대표 "공천 연내 매듭" 시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자당의 김윤환대표위원은 20일 "1차 조직책인선 내용에 대해 당내외
    로부터 호의적인 평가를 받고있는 것을 느낄수 있다"며 "이같은 분위기라면
    내년 총선에서 해볼만 하다"고 언급.

    대표위원취임 한달을 맞은 김대표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새정부의 개혁정책에 다소 부작용이 따르고 있는게 사실이지만 국민들이
    불편해하는 것을 고쳐나가면 국민들도 민자당을 국정주체세력으로 인식할
    것"이라고 강조.

    김대표는 총선후보 공천시기와 관련, "의원들이 정기국회를 마치고 귀향할
    때까지는 공천을 매듭지어야 한다"고 말해 연내에 공천을 마칠 것임을 시사.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21일자).

    ADVERTISEMENT

    1. 1

      李대통령 "공권력 총동원 고물가 시정하라"…독과점 정조준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독과점 상황을 악용해 국민에게 고물가를 강요하는 이런 현장의 문제는 국가 공권력을 총동원해 반드시 시정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공정거래위원회와 경찰&midd...

    2. 2

      與, 중수청 구조 일원화 가닥…공소청엔 보완수사 요구권만

      더불어민주당이 5일 정부의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설치법안과 관련해 공소청 검사에게 보완수사권이 아니라 보완수사 요구권만 허용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정부안 기준 9개이던 중수청 수사 범위는 6개로...

    3. 3

      반격 나선 장동혁 "사퇴 요구하려면 직 걸어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일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자신의 거취 문제를 두고 당 안팎에서 다양한 의견이 나오는 데 대해 “내일까지 누구라도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제게 재신임이나 사퇴를 요구한다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