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표시 채권 내달초 국내 상장...아시아개발은행 입력1995.09.22 00:00 수정1995.09.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시아개발은행(ADB)이 발행한 8백억원어치의 원화표시 채권(일명 아리랑 본드)이 내달초 한국증시에 상장된다. 증관위는 22일 ADB가 지난달 발행했던 아리랑본드의 환금성을 제공하고 매매거래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이채권의 상장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23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韓 EPS 증가율 54%…美의 3배', 삼전닉스' 타고 오천피 앞으로 올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의 주당순이익(EPS) 증가율이 미국 중국 일본 등 주요 10개국 가운데 압도적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에 힘입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 2 [특징주 & 리포트] ''현대차 공급망' 기업도 급등' 등 ● '현대차 공급망' 기업도 급등현대자동차 부품 밸류체인(가치사슬)으로 묶인 기업들이 14일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DYP는 현대모비스 협력사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29.90% 뛴 4670원... 3 반도체 질주…韓기업 이익 증가율 1위 올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의 주당순이익(EPS) 증가율이 미국 중국 일본 등 주요 10개국 가운데 압도적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에 힘입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