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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계] 95 중앙비엔날레 대상 김영헌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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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중앙비엔날레 조각설치공모전 심사결과가 발표됐다.

    대상은 "현기증 같이 찾아온 단잠"을 출품한 김영헌씨.

    우수상은 "살아있는 3가지 이유"의 금중기씨와 "수중전설"의 홍동기씨가
    차지했다.

    특선은 "사는 이야기"를 낸 김용모씨등 5명이 받았다.

    입상작은 26~10월12일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전시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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