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계] 95 중앙비엔날레 대상 김영헌씨 수상 입력1995.09.25 00:00 수정1995.09.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95 중앙비엔날레 조각설치공모전 심사결과가 발표됐다. 대상은 "현기증 같이 찾아온 단잠"을 출품한 김영헌씨. 우수상은 "살아있는 3가지 이유"의 금중기씨와 "수중전설"의 홍동기씨가차지했다. 특선은 "사는 이야기"를 낸 김용모씨등 5명이 받았다. 입상작은 26~10월12일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전시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26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해외 대신 국내로 밤도깨비 여행"…요즘 뜨는 '제주 여행' 트렌드 [트래블톡] "밤도깨비 여행 하면 해외만 떠올리는데 제주도가 딱 좋은 여행지 아닐까요." 매년 2~3회 제주를 찾는다는 김성진 씨(34)는 "자주 찾다 보니 가볼 만한 곳은 거의 다 다녀와서 이제는 1박2일로도 충분히 ... 2 '두쫀쿠' 최초 개발자 누구길래…"하루 매출 1억3000만원"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최초 개발한 것으로 알려진 몬트쿠키의 김나라 제과장이 방송을 통해 개발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두쫀쿠는 초콜릿을 넣은 마시멜로와 피스타치오,... 3 박성혁 사장 "한국은 최고의 상품…2028년 관광객 3000만 시대 열 것" “제 안의 헌터(hunter) 본능이 깨어나는 것을 느꼈습니다. 한국이라는 최고의 상품을 전 세계에 팔아야 한다는 사명감에 가슴이 뜁니다.”2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