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카드 대표전무에 구자홍씨 선임 입력1995.09.26 00:00 수정1995.09.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양그룹은 25일 새로 설립한 동양카드의 대표이사전무에 구자홍 종합조정실 전무를 선임했다. 동양카드는 오는 10월 1일 영업개시에 이어 2일 오전 9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본사에서 현재현그룹회장 담철곤부회장을 비롯해 계열사 사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26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SK온 합작법인 청산한 포드…LG엔솔 배터리 계약도 파기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포드와 체결한 대규모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이 해지됐다. 최근 SK온과의 합작법인을 청산한 포드가 전기차 개발·생산 계획을 전면적으로 접으면서다.LG에너지솔루션은 포드와 맺었던 ... 2 뉴욕증시 반등 어렵네 …다우지수만 상승 출발 미국 증시는 17일(현지시간) 3일 연속 하락후 반등을 시도하고 있으나 혼조세를 보였다. 동부 시간으로 오전 10시에 S&P500은 0.1% 내렸고 나스닥은 0.2% 하락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0.4% ... 3 연준 월러 이사 "추가 금리인하 지지…서두를 필요는 없어"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이사로 차기 연준의장 후보중 하나인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는 “추가 금리 인하를 지지하지만 서두를 필요는 없다”고 강조했다. 17일(현지시간) 월러 이사는 CNBC포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