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수로 공급 추가비용 부담못해...최영진 KEDO 사무차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뉴욕= 박영배특파원]한미일 3국은 다음달 9일 뉴욕에서 한반도에너지개발기
    구(KEDO)집행이사회를 열고 대북경수로 공급협정체결을 위한 KEDO~북한간 2차
    고위급 회담에 대한 협상전략을 협의한다.

    3국은 특히 이번 이사회에서 경수로 공급범위와 관련,발전소건설을 위한 부
    지정지작업과 부지조사에 들어가는 비용외에는 다른 추가비용을 포함할수 없
    다는 기존 원칙을 재확인할 방침이라고 최영진 KEDO사무차장이 26일(현지시
    간) 밝혔다.
    최차장은 "오는 16일께부터 시작될 북한과의 2차 고위급회담에 대비해 3국간
    집행이사회를 열 계획"이라며 "북한측이 10개항목의 경수로 부대시설 추가제
    공을 요구하고 있으나 경수로건설을 위한 토목공사등 부지정리 작업과 부지조
    사비용 외에는 추가비용을 부담할수 없다는게 KEDO측의 입장"이라고 말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28일자).

    ADVERTISEMENT

    1. 1

      보좌진에 "아이큐 한 자리냐"…'막말 논란' 이혜훈 고발당했다

      이번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내정된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보좌진에게 갑질과 폭언을 한 의혹으로 고발됐다. 이종배 서울시의원은 2일 이 내정자를 협박·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이...

    2. 2

      [속보] 위성락 "中 '한한령 없다'는 입장…문화교류 공감대 모색"

      [속보] 위성락 "中 '한한령 없다'는 입장…문화교류 공감대 모색"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3. 3

      [속보] 위성락 "서해 구조물 문제, 中과 실무협의 바탕 진전 모색"

      [속보] 위성락 "서해 구조물 문제, 中과 실무협의 바탕 진전 모색"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