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국, 가전품 38개 품목에 안전검사 실시방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북경=최필규특파원 ]중국 정부는 앞으로 가정용세탁기 진공청소기 전자레인
    지 VTR 개인용컴퓨터등 38개 품목에 대해 품질안전검사를 실시하고 이 검사에
    합격하지 못한 제품은 수입을 불허할 방침이다.

    29일 중국 경제일보에 따르면 38개 품목중 가정용세탁기 진공청소기 피부및
    모발관리기 전기온수기 전자레인지 마이크로오븐 전기밥솥 VTR 음향기기 개
    인용컴퓨터 스위치전원 프린터 전동공구 저압전기기계 전기용접기등 20가지
    무 목은 96년 10월1일부터 품질안전검사증이 없으면 중국시장에 들어오지 못
    한다.
    또 전신터미널제품 안전기술경비제품 화재경보설보 의학용X레이설비 혈액정
    화장치 심전도기기 의료용 초음파진단설비 자동차용안전유리 자동차타이어 모
    터싸이클타이어 자동차안전벨트 보일러 압력용기등 18가지 품목은 97년10월
    1일부터 품질안전검사증을 획득해야 중국에 수입이 허용된다.

    이와같은 38가지 품목에대한 품질안전검사신청은 오는 10월1일부터 중국 국
    가상품검사국및 대외경제무역합작부에서 받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30일자).

    ADVERTISEMENT

    1. 1

      올리브영까지 '복붙'한 중국…"진열 방식까지 똑같아"

      한국 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끌면서 해외 곳곳에서 모방하는 브랜드가 속출하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온라인상에서 중국 후난성 창사시에 '올리브영&#...

    2. 2

      유부남 직원과 호텔 출입 걸렸던 여성 시장…사퇴 후 재선 성공

      일본의 여성 시장이 유부남 직원과 러브호텔 출입 사실이 공개돼 사퇴했으나 이후 치러진 재선에서 다시 당선됐다.NHK 등 일본 현지 매체는 13일 오가와 아키라(42) 전 마에바시 시장이 전날 진행된 재선에서 당선됐다...

    3. 3

      히잡 피해 한국 온 '미스 이란'의 절규…"전화도 막혔다"

      한국에서 모델로 활동 중인 미스 이란 출신 호다 니쿠가 한국어로 이란의 반정부 시위에 대한 관심을 호소했다.호다 니쿠는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란의 자유를 위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