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계] 서양화가 김명희, 다섯번째 개인전 .. 4~12일 입력1995.10.02 00:00 수정1995.10.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양화가 김명희씨의 다섯번째 개인전이 4~1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갤러리이콘(543-3759)에서 열린다. 김씨는 서울 태생으로 이화여대와 홍익대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서울예고강사. 초록과 파랑색을 주조로 한 산그림 "풍경"연작 20여점을 출품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3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미장센에 목숨 건 '나비부인', 뉴욕의 겨울밤을 뜨거운 박수로 녹였다 영화 ‘잉글리시 페이션트’를 연출한 앤서니 밍겔라는 1997년 이 작품으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했다. 사막의 황량함을 숨 막히는 금빛 캔버스로 바꾸어 놓았던 그는 이야기를 설명하기보다 장면의 ... 2 韓 메조소프라노 최초 메트 무대 데뷔한 김효나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는 전 세계 성악가들에게 ‘꿈의 성전’으로 통한다. 유럽의 고전적 전통과 미국의 거대 자본, 그리고 세계 최고의 비평 네트워크가 맞물린 이곳은 당대 최고의 가수만이 설 수... 3 마에스트로 정명훈이 빚어낸 '영웅'은 정중하고 우아했다 지난 16일 저녁 서울 잠실에 있는 롯데콘서트홀 객석은 거의 만석이었다. 정명훈이 KBS교향악단의 음악감독으로 취임한 후 첫 공연에 쏠린 관심이 느껴졌다. 큰 키에 긴 머리를 한 객원 악장 이리나 야쿠프코바(체코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