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진로그룹, 경기도에 자애병원 건립해 가평꽃동네에 기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진로그룹이 경기도 하면 하판리에 노체리안드리자애병원을 건립,무의탁 심
    신장애자 복지시설인 가평꽃동네에 5일 기증한다.

    진로그룹이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위한 복지사업의 하나로 44억원을 투자,
    지난 93년 10월 착공후 2년만에 완공한 이병원은 건평 2천평 지하1층 지상5층
    규모로 1백50개의 병상을 갖추고있다.

    한편 진로그룹은 지난 88년 10월 충북 음성에 1백40개 병상 규모의 인곡자
    애병원을 지어 음성꽃동네에 기증한바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3일자).

    ADVERTISEMENT

    1. 1

      한은 '금리인하 종료' 신호에…'영끌족' 깊어지는 시름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 종료'를 시사하며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은 대출)' 아파트 매수족의 근심이 커지는 분위기다. 코로나19 여파로 초저금리 시대에 대출받고, 5년이 지난 지...

    2. 2

      금으로 만들었나…60만원짜리 '설 상차림' 없어서 못 산다

      다음 달 17일 설 명절을 앞두고 호텔들이 상차림 세트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가격은 20만원에서 60만원까지 다양하다. 2000년대 중반부터 등장한 호텔 명절 상차림 상품은 최근 테이크아웃·배송형으로...

    3. 3

      "쏘나타 훨씬 앞서"…아반떼, 한국車 최초 美서 400만대 돌파

      현대차의 준중형 세단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가 미국 출시 24년 만에 누적 판매 400만대를 돌파했다.미국에 출시된 한국 차 중 최초로 스포츠유틸리티차(SUV)와 픽업트럭이 주인 미국 시장에서 세단으로서는 입지전적...

    ADVERTISEMENT

    ADVERTISEMENT